대규모의 자원을 보는 2가지 관점
사용자 관점
데이터센터의 관점
- 다양한 사용자의 요청을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의 컴퓨팅 자원
Computing의 Capacity(처리량, 속도)를 올리는 방법
하드웨어
방법: 하드웨어 업그레이드
한계
컴퓨팅 자원의 효율적 활용
- 효율적 활용 == 자원을 낭비없이 사용
If 컴퓨팅이 계속해서 쓰인다, 효율적으로 사용한다라고 간주
특정시간 동안 사용되지 않은 자원 활용
- 내 PC는 24시간동안 Full 가동
- 내 친구 PC는 24-06시까지 휴면 -> 유휴한 컴퓨팅 자원
중재자
- 자원의 요청, 확인, 할당을 해주는 중재자 필요
- 현재 대기 큐에 작업이 Full일 경우, 중재자가 유휴자원을 확인하고 할당이 가능
- 효율적 처리 가능
- 작업처리 속도 up
- 컴퓨팅 자원 낭비 down

EX) SETI@home
- 사용자가 자신의 컴퓨터에 전용 스크린세이버 소프트웨어를 설치.
- 컴퓨터가 유휴 상태(Idle)일 때 외계 신호 데이터 분석 작업을 자동 수행.
- 중재자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이 유휴 자원을 중앙에서 관리 및 분배함.
- 이는 전 세계의 유휴 자원을 활용해 대규모 분산 컴퓨팅을 수행하는 대표적인 방식.
작업 로드가 작은 컴퓨팅 자원 활용
- 내 PC는 100% 사용 Full 가동
- 내 친구 PC는 24시간 가동 중이나 리소스의 30%만 소비

컴퓨팅 자원의 활용과 안정성

- 위와 같이 A와 B의 작업이 혼재될 경우, A의 작업이 B의 작업에 영향을 끼칠 수 있음

정리
